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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Q 매출액 7.8조...전년동기比 5.2%↓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올해 3분기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7조8265억원, 영업이익 103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5.2%, 영업이익 9.4% 감소했다. 현대건설은 3분기 누적수주 26조 1163억원으로 연간 목표 31조 1000억원의 83.9%를 달성했다. 이라크 해수 처리 플랜트 공사와 인천 제물포역 도심공공복...
2025-10-31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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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시운전 돌입…“가솔린 첫 생산 성과”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현장의 주요 공사를 완료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 2만4000배럴 규모의 가솔린을 생산할 수 있는 핵심 플랜트로, 이라크의 정유 자급률 제고와 에너지 산업 현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이라크 남부에 위치한 바스...
2025-10-28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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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10조 시대 연다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따내며 도시정비 시장 지형을 다시 썼다. 반세기 전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국내 주거문화를 혁신했던 현대건설이 이번엔 ‘100년 도시’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걸고 초고급 주거단지 시장을 주도하게 된 것이다.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지하 5층~지상 65층, 14개 동, 25...
2025-09-29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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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MOU...호주 시장 공략 가속화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 사업자인 '오스넷(AusNet)'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호주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에 착수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계동 본사에서 호주 전력망 사업자 오스넷과 MOU를 체결하고 송변전 인프라 및 신재생 에너지 관련 업무 협력을 공동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
2025-09-12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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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앞다퉈 스마트 아파트 경쟁...로봇이 입주민 일상 파고든다
다수의 건설사들이 아파트에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과 연계해 스마트 주거 모델을 구현해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이미 실증 들어간 삼성물산...'홈 AI 컴패니언 로봇 서비스'로 시니어 마음 잡는다삼성물산은 지난 3...
2025-09-10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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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업 최초 스타벅스와 협업...한정판 콜라보 제품 선봬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스타벅스와 협업하여 힐스테이트 입주고객에게 한정판 콜라보 제품을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와 스타벅스 코리아와의 한정판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콜라보 제품은 반려동물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견 하네스 백 △토트백 △피크닉 ...
2025-07-23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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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Q 잠정 영업익 2170억...전년동기比 47.3%↑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가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조7207억원, 영업이익 217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잠정 공시했다(K-IFRS 연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0.4% 감소, 영업이익 47.3% 증가한 수치다.개포주공 6, 7단지 재건축사업과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과 팀북투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사업이 중점적으로 ...
2025-07-18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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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46개 지원 경쟁 뚫은 12개 혁신 스타트업과 '미래 건설 생태계' 구축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기술혁신 스타트업과 상생경영의 장을 만들어간다.현대건설은 지난 4일 '2025 현대건설 x 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을 통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12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공모전은 올해 4회차이며, 현대건설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한다. ...
2025-07-10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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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00조 규모 원전해체 시장 정조준...글로벌 원전기업 도전 나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원전해체 사업에 참여한 경험을 살려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 정조준에 나선다. 원전해체는 영구 정지, 안전 관리 및 사용 후 핵연료 반출, 시설 해체 등 최소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작업이다. 긴 기간과 까다로운 제한 조건으로 해체가 완료된 사례는 세계적으로 25기에 불과하다. 국내에...
2025-07-03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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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 개최..."스마트건설 생태계 확산에 앞장설 것"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건설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 및 건설 기술 첨단화를 통한 스마트 건설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27일 경기도 남양주 왕숙 국도 47호선 지하화 공사 현장에서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강용희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이상조 한국토지주택공사 스마트건...
2025-06-30 정지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