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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7383억...역대 최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지난해 매출액 6852억원, 영업이익 7383억원, 당기순이익 484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영업이익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비 매출액은 6.7%, 영업이익은 32.2%, 당기순이익은 71.6% 증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양가 규제와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국내외 일부 현장 착공이 지연되는 어려움을 ...
2022-01-27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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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서울 첫 수주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지난 5월 가로주택정비사업 분야에 진출한 이후 부산과 안양에 이어서 서울에서도 처음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따냈다.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위치한 홍은동 355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지난 10월 30일 개최된 시공사선정총회에서...
2021-11-01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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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3조↑
현대건설(대표이사 사장 윤영준)이 충남 아산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3조원 클럽에 가입한 현대건설이 2년 연속 4조원 클럽을 넘어 지난해 달성했던 사상 최대 실적까지 1년 만에 다시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용화주공1단지 재건...
2021-11-01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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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도시정비·주택시장' 시동...공공부문 기반 다각화
대보건설(대표이사 정광식)이 공공부문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과 주택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수익구조 다변화에 나섰다. 공공사업을 수주하면서 쌓아 온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민간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보건설은 일반에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사업 주력 분야가 공공부문이기 때문이...
2021-09-27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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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리서치] 자이에스앤디, 정비사업에 강점 있다…‘8•4주택공급대책’ 수혜 기대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추진으로 중소형건설사의 수혜가 전망된다. 이에 소규모정비사업, 도심중소형 아파트단지 개발 및 부동산 운영관리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탄탄한 실적을 쌓은 자이에스앤디가 투자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 부동산 종합회사 서비스 업체로 주택개발 및 개조, 부동산 운영 등을 주 사업으... 2020-08-05 안남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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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인천과 대전 3840억원 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
[더밸류 뉴스=안남률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주말 인천과 대전에서 총 384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림은 올해 서울과 지방 등 5곳에서 총 9227억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지난 11일 당사는 GS건설, 두산건설과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에서 인천 십정 5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
2020-07-13 안남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