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 농업·공공금융부문이 농심천심 운동 확산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서울 경복궁 인근에서 시민 대상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해 농업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에 나섰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캠페인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은 농심천심 확산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서울 경복궁 인근에서 시민 대상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의 가치와 국산 쌀 소비의 중요성을 도심에서 직접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약 500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떡과 농심천심 관련 안내 자료를 전달했다. 출근길과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내부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농업 지원과 공공금융의 현장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