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이 세종시 노인복지시설에서 범농협 임직원 참여 나눔 활동을 진행해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의 현장 중심 행보를 구체화했다.
지난 22일 세종시 '평안의집'에서 범농협 새해 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에 참석한 (앞줄 왼쪽부터) 강영희 동세종농협조합장,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박장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호보부문 부행장, 한미희 평안의집 원장, 장경일 조치원농협조합장, 김병민 세종연서농협조합장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23일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평안의집’을 방문해 범농협 새해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과 세종 지역 농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현장에서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임직원들은 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지원에 나섰고, 우리쌀과 한우탕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생활 지원을 병행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금융 민원 대응과 제도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세종 지역 방문 역시 금융소비자 보호를 담당하는 조직이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례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