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대표이사 한스 브랑켄, 이하 악사손보)이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간편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시상은 한 해 동안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엄선해 수여하는 상이다.
AXA손해보험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간편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미지=AXA손해보험]
악사손보의 간편보험은 복잡한 건강 고지, 진단서 제출, 과거 병력 확인 등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와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으며 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가입 절차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설계해 온라인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라도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한 통이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즉시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표 상품인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단 3가지 질문만으로 복잡한 심사 없이 가입할 수 있는 혁신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령층과 유병력자도 최대 80세까지 전화 상담으로 간편하게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등 핵심 3대 질병을 중심으로 탄탄한 보장 체계를 갖추며 암 관련 선택형 보장을 강화해 질병부터 상해까지 폭넓은 보장 범위를 제공하고 있다.
강계정 악사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악사손보의 지속적인 혁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며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성 질환 등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충분한 보장을 제공하는 고객 중심 원칙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