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디즈니+’ 출시 첫날 가입자 1천만명 돌파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세계 최대 콘텐츠 기업 디즈니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OTT) ‘디즈니+(디즈니 플러스)’가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13일(현지시각) 디즈니는 성명에서 "디즈니 플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치를 넘어섰다"며 “2024년까지 가입자 최대 9000만명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2019-11-14 신현숙
-
글로벌 OTT 국내시장 속속... 토종 기업의 생존 전략은?
‘기묘한 이야기’,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나르코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와 같은 드라마 제목을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글로벌 OTT 기업 넷플릭스에서 투자해 제작한 콘텐츠로,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다. ...
2019-11-03 이경서
-
휴넷, 지식 구독 서비스 ‘휴넷 프라임’ 오리지널 콘텐츠 출시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유튜브 ‘BTS: Burn the Stage', 아마존 프라임 ‘더 보이즈’. 이들은 모두 각 플랫폼이 자랑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월정액으로 콘텐츠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뿐만 아...
2019-10-29 홍순화
-
세계 최대 OTT 업체 넷플릭스 이탈리아서 탈세 조사 받아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이탈리아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넷플릭스의 탈세 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의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의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검찰과 세무 당국이 미국에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넷플릭스의 탈세 혐의를 포착해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
2019-10-08 신현숙
-
OTT가 뭔데 드라마 강소기업 '팬엔터' 뜨는 걸까? 케이블이나 공중파가 아닌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영상을 의미하는 ‘OTT(Over The Top, 인터넷동영상서비스)’가 뜨고 있다. 초고속인터넷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OTT는 이젠 미국에선 기존 방송사의 영향력을 훌쩍 넘어섰다. 미국 1위 OTT 기업 넷플릭스는 가입자수 기준으로 이 나라 최대 케이블방송사인 HBO를 넘어선지 오래다. 2019-09-22 이경서
-
불붙은 ‘OTT’전쟁…승자는 누구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한 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이 더는 낯설지 않게 됐다. 글로벌 기업 디즈니와 애플이 OTT 서비스 개시를 예고하면서 콘텐츠 전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스타워즈) 등 막강한 콘텐츠를 앞세워 넷플릭스와 아마존미디... 2019-09-17 이경서
-
애플도 스트리밍TV서비스 본격 진출…글로벌 OTT 춘추전국시대
애플이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 서비스(OTT) 애플TV+를 다가오는 11월부터 시작한다. 애플TV+ 개시로 넷플릭스, 아마존, 디즈니, AT&T 워너미디어, NBC유니버셜 등 OTT 서비스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10일(현지시각)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극장에서 애플TV플러스(+) 서...
2019-09-11 박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