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진=롯데카드]
임기는 2026년 3월 16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다. 1963년생 정상호 대표는 현대카드 SME사업실장·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을 거쳐 2020~2023년 롯데카드 카드사업·영업본부장을 지냈다.
관계자는 “전략·마케팅·영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가”라며 “내부 이해도가 높아 사이버 침해 사고 수습, 수익성 회복, 지속 성장에 적임자”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