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존제약, 진통제 ‘어나프라주’…삼성서울병원·신촌세브란스 등 23곳 심의 통과
비보존제약(대표이사 장부환)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DC) 심의를 잇달아 통과하며 본격적인 처방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중 총 23곳에서 DC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어나프라주는...
2026-02-12 김도하
-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체결…중형병원 시장 정조준
비보존제약(대표 장부환)이 한미약품과 국산 38호 신약인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300병상 이하의 의료기관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해 어나프라주의 유통, 영업, 마케팅 전반에 걸쳐 협력...
2026-01-07 김도하
-
비보존,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글로벌 톱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집중 논의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 4곳과 일본 소재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제이피모건(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바이오 유럽(BIO-Europe)에서 진행된 기술이전 논의가 진전된 결과로, 다음 달 행사 기간 중 독립 미팅룸에서 파트너링을 위한 집중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5-12-29 양동현
-
비보존, PHN 신약 후보 ‘VVZ-2471’ 국가신약개발 임상 2상 과제 선정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 ‘VVZ-2471’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임상 2상 단계 과제로 선정됐다. 회사는 2년간 정부 매칭 형태의 지원을 확보하며 PHN(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임상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비보존은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 후보물질 ‘VVZ-2471’이 국가신약...
2025-11-24 이수민
-
비보존제약,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출하 확대...내년 해외 매출 본격화
비보존제약(대표이사 이두현)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국내 출하를 순조롭게 이어가며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비보존제약은 올해 안으로 약 5만5000바이알의 출고를 마치고, 내년 1분기에는 추가로 12만바이알 규모의 물량을 확보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대형 종합병원급 의...
2025-11-19 이수민
-
비보존, '바이오 유럽 2025' 참가...어나프라주 등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2025(BIO-Europe 2025)'에 참가해 국산 38호 신약 ‘어나프라주(오피란제린)’를 포함한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제약사에 소개하고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일(현지시각)부터 사흘간 열린다.비보존...
2025-10-30 윤승재
-
비보존, 美 3상 임상용 고농도 어나프라 생산 개시…글로벌 본격 진출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미국 임상 3상 진입을 앞두고 어나프라 고농도 주사제의 임상용 의약품 생산에 돌입했다. 이는 미국 시장에서 2043년까지 독점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제형으로 글로벌 진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비보존은 지난 9월 말 중국 글로벌 위탁생산(CMO) 기업과 생산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내년 2분기 생물학적동등성(BE) ...
2025-10-15 윤승재
-
비보존제약, 500억 유상증자 결정…NH투자증권 주관 재무안정성·신약 상용화 속도
비보존제약(대표이사 장부환)이 재무건전성 강화와 신약 상용화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비보존제약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발행 예정 주식 수는 1061만5000주이며, 예상 발행가...
2025-10-14 윤승재
-
비보존제약, 국산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반입…출시 준비 본격화
비보존제약(대표이사 장부환)이 국산 38호 신약인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초도 물량을 국내에 들여오며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 문제가 부각되는 가운데 어나프라주는 부작용 부담을 줄인 대체 치료제로서 의료 현장의 선택지를 넓힐 전망이다. 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초도 물...
2025-09-04 윤승재
-
비보존제약, 기관투자자 대상 IR 개최... "국내 첫 비마약성 진통제 3분기 출시
비보존제약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 중심 파이프라인과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2025-07-17 홍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