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개인사업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이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와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농업·공공금융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사장님 시원한 주간 선물'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NH올원뱅크 내 개인사업자 서비스인 '올원사장님+' 이용 고객을 위한 여름맞이 '사장님 시원한 주간 선물' 이벤트를 오는 8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올원사장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장님 시원한 주간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올원사장님+'를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사업 매출 분석, 정책지원금 안내 등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가 '올원사장님+'에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매주 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1주차 당첨자에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을 증정하며 경품은 매주 변경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여름철 사업 운영으로 바쁜 소상공인 고객들에게 활력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이 서울 중구 본사에서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와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이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와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사진=NH농협은행]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부문 직원 100여명이 '원리원칙 10계명' 실천을 선언하고 △대손보전 규모 확대와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스마트팜 농가 대상 농업금융컨설팅 강화 △농식품펀드 투자기업 및 투자금액 확대 등 상반기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이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을 점검하며 농업인과 농식품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농업·농촌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농업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나라살림 전문은행으로서 공공금융 기능을 더욱 강화해 농업·농촌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원리원칙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실천에도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