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MG따숨봉사단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중앙회가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 신협중앙회,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 참가자 모집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가 청년들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진로 설계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가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미지=신협중앙회]
지난 2011년 처음 시작된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는 오는 8월 20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대학원생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신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신협중앙회는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금융 특강과 신협 재직자가 들려주는 협동조합 이야기, 신협 채용설명회 등 진로 설계와 취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협 금융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와 포토부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 교통비가 제공되며, 전국 신협 공동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내가 바라는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신협중앙회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도 제공된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청년 협동조합 창업 지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등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많은 대학생이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해 협동조합 금융기관인 신협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새마을금고중앙회, MG따숨봉사단 여름철 삼계탕 나눔 봉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윤경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여신지원부문장(첫 줄 오른쪽 세 번째)과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첫 줄 오른쪽 네 번째) 등 MG따숨봉사단이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 'MG따숨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우리동네 MG수해방지 복지시설 사업'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여름철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