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가 희망드림봉사단이 아동보호시설 아동들과 함께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와 돌봄을 실천했다.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해 중고차 거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 KB라이프, 아동보호시설 찾아 쿠킹 클래스·선물 나눔 진행
KB라이프(대표이사 정문철)가 아동보호·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아동들과 함께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KB라이프는 지난 26일 삼동보이스타운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지원을 돕고 임직원과 아동이 함께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임직원 16명과 삼동보이스타운 아동 1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대 1로 짝을 이뤄 케이크를 만들며 디자인을 함께 구상하고 생크림과 장식으로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같은 기관을 다시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지난해 여름 삼동보이스타운 아동들과 아쿠아리움 체험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교류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쿠킹 클래스 이후에는 아이들이 사전에 희망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용품과 여름철 물놀이용품 등 아동들이 직접 선택한 선물이 전달됐으며 봉사단원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지난해 함께했던 아이들을 다시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함께 성장하는 돌봄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KB캐피탈, 중고차 보증 서비스 ‘KB스타픽케어’ 무료 제공 이벤트
KB캐피탈은 중고차 보증 서비스 'KB스타픽케어' 무료 제공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미지=KB캐피탈]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해 KB스타픽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보증 서비스 ‘KB스타픽케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KB차차차를 통해 KB스타픽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차량 구매 후 ‘KB스타픽케어’를 신청하면 보증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KB스타픽은 KB차차차의 정회원 딜러가 엄선한 매물로, 차량 상태와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 줄 스펙’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물 리스트 상단에 노출돼 소비자들의 차량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KB스타픽케어’는 차량 구매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수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증 서비스로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km까지 보장된다. 총 보증한도는 400만원이며 엔진과 미션 등 주요 부품 및 일반 부위 수리가 포함된다. 수리 1회당 한도는 자기부담금 20만원을 포함해 국산차 최대 100만원, 수입차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서비스는 KB차차차 10주년을 맞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KB스타픽 차량에 보증 서비스를 결합해 차량 구매 전부터 이후까지 전 과정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KB스타픽 차량 구매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량 선택부터 구매 이후 관리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