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과 함께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배우 이준·강말금이 출연한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 신한금융그룹, 서울역 쪽방촌 주민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지난 6월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과 함께 쪽방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0일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운영하는 '온기창고'에서 신한금융그룹 CEO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폭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쪽방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한금융은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운영하는 '온기창고'에 냉장고를 지원했다. 온기창고는 서울역쪽방상담소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특화형 나눔 공간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여름철 식재료를 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남영동·갈월동 일대 쪽방촌 주민 811명을 대상으로 햇반과 비타민·음료 등 식료품과 삼계탕·도가니탕 등 보양식,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보냉백, 소형 서큘레이터 등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CEO들은 온기창고에 후원 물품을 직접 진열하고, 쪽방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신한금융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께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신한은행,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지난 6월 30일 서울시 서대문구 서울여자간호대학교에서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와 대학 운영지원 및 구성원 금융 편의 제고를 위한 상호공동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30일 서울시 서대문구 서울여자간호대학교에서 진행된 상호공동발전 업무협약식에서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오른쪽)과 김숙영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이날 협약식에는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과 김숙영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크카드 기능을 탑재한 학생증 발급을 지원한다.
또한 교직원과 학생들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혜택과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학생증 발급과 관리, 교내 금융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협력하며 양 기관은 대학 구성원의 금융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교육과 대학 운영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신한은행, 배우 이준·강말금과 함께한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 순차 공개
신한은행이 배우 이준과 강말금이 출연한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을 7월 1일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신한은행이 배우 이준과 강말금이 출연한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을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미지=신한은행]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17일 공개한 '신한 슈퍼SOL' 브랜딩 광고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투자·패밀리 뱅킹·초개인화 화면·비금융 서비스 등 '신한 슈퍼SOL'의 주요 기능을 오피스·가족·캠퍼스 드라마 등 각기 다른 이야기로 구성해 고객들이 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콘텐츠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제시한 '신한 슈퍼SOL'의 플랫폼 비전을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오피스편 '개미들은 오늘도'는 주식 초보 이준 대리와 투자 고수 강말금 팀장의 회사 생활을 코믹하게 그리며 은행계좌 조회부터 주식 거래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경험을 소개한다. 가족편 '가족의 비밀'은 워킹맘 강말금과 중학생 아들이 반려견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로, 패밀리 적금과 초개인화 서비스를 따뜻하게 담아냈다.
캠퍼스편 '너는 SOL로'는 달라진 이준 후배의 일상에 호기심을 느끼는 강말금 선배의 이야기로, 은행·증권·카드·보험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서비스와 러닝·운세·배달 등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함께 소개한다. 영상은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신한 슈퍼SOL'의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가 고객의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