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헥토파이낸셜과 함께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은 경기도 화성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NH저축은행은 충남 당진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NH농협은행, 국가유공자 위한 사회공헌활동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헥토파이낸셜(대표이사 최종원)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우리쌀 1톤을 기부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배식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전복삼계탕과 녹두밥을 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대접했다. 또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금융사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만 60세 이상 전국민 100만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강 은행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민족은행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화성 포도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양재영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과 임직원 20여명이 경기도 화성시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양재영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농촌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날 임직원들은 장마철을 앞두고 포도 재배에 필수적인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했다. 남양농협(조합장 박주신)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양 부행장은 "농업인의 땀과 노고를 직접 체험하며 농심천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업농촌과 상생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 NH저축은행, 충남 당진 양파농가서 농촌일손돕기 실시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장섭)과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이 지난 16일 충청남도 당진시 소재 양파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NH저축은행 김장섭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임직원 봉사단이 충청남도 당진시 소재 양파농가를 방문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저축은행]
이날 일손돕기는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농촌일손 집중 지원'에 동참하고 최근 양파가격 하락과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일손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장섭 대표이사와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양파 수확은 적기에 작업이 이루어져야 상품성과 저장성이 유지되는 만큼 영농인력 확보가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심천심의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