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31일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지원을 안내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현주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한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31일 종로구 일대에서 봄꽃 화분을 나누며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지원을 안내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농협은행은 금융사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만 60세 이상 전국민 100만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NH올원뱅크와 영업점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을 맞아 유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고자 시민들에게 봄 꽃 화분을 나누며, 금융사기 예방의 중요성과 함께 “꽃처럼, 고객님의 자산도 함께 피어납니다”라는 종합자산관리 강화 메시지를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박현주 부행장은 “고객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