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이병기 신신제약 회장 취임 첫 신년사 “선택과 집중으로 실력의 해 연다"
신신제약(대표이사 회장 이병기)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선택과 집중’을 핵심 키워드로 한 2026년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회장으로 승진한 이병기 회장은 취임 이후 첫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실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내실 경영을 강조했다.이병기...
2026-01-06 권소윤
-
[신년사] 새마을금고, 2026년 리스크관리·수익 다변화·포용금융에 역량 집중
새마을금고(회장 김인)가 2026년을 맞아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와 수익 구조 다변화, 지역 기반 포용금융 확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조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고물가·저성장 기조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중앙회 주도의 관리 체계 고도화와 미래 사업 발굴을 병행해 안정...
2026-01-06 윤승재
-
[신년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초격차 경쟁력으로 글로벌 1위 CDMO 공고화"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핵심 가치 중심의 전략으로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글로벌 1위 CDMO(위탁생산개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경쟁 우위를 지켜내기 위해 실행의 완성도를 높여야 함...
2026-01-05 권소윤
-
[신년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조연에서 주연으로,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
GC녹십자(대표이사 허은철)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글로벌 시장에서 주연으로 나서는 것과 동시에 국내 시장과의 유기적 시너지를 통해 성장 축을 확장하겠다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 환경에서 하나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
2026-01-05 권소윤
-
[신년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 기반 혁신으로 2028년 퀀텀 리프 구축”
셀트리온그룹(회장 서정진)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AI 도입을 핵심 축으로 한 중기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했다. 혁신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려 2028년까지 ‘퀀텀 리프’를 이루겠다는 구상이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의 3개년은 셀트리온이 퀀텀 리프를 위해 혁...
2026-01-05 권소윤
-
[신년사]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100주년 앞둬 R&D 축적 역량, 성과로 증명할 때”
동아쏘시오그룹(회장 강정석)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연구개발(R&D) 성과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식화했다. 그룹은 2032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그간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재확인했다.동아쏘시오그룹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
2026-01-05 권소윤
-
[신년사]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 "2026년은 대전환점의 해로"...사업구조 개편·미래 성장 가속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는 5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을 미래 성장을 위한 ‘대전환점(Grand Turning Point)’으로 만들어 나가자”며 향후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이 대표는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소신껏 개혁과 개선의 마일스톤(이정표)을 설정하고 사업구조 전환 및 경쟁력 혁신 활동을 일관성 있게 진행하자"고 전했다. 이 대표...
2026-01-05 정지훈
-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혁신으로 역사 만들자"
롯데는 지난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성장과 혁신을 바탕으로 롯데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고 5일 밝혔다.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화학∙식품∙유통 등 핵심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글로벌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신년사를 시작했다. 롯데케미...
2026-01-05 정지훈
-
호반그룹, 신년하례식 개최..."변화•혁신으로 도약할 것"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사장,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 호반그룹...
2026-01-05 정지훈
-
[신년사] 김동춘 LG화학 사장, "파부침주의 결의로 가장 강한회사 만들 것"
LG화학(대표이사 김동춘)이 2026년을 맞아 '파부침주(가마솥을 깨고,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결전을 각오함을 의미)'의 마음으로 조직 혁신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LG화학이 글로벌 경쟁환경의 변화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변화 대응 수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혁...
2026-01-05 정지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