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월급을 입금하면 세이프박스 우대금리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월급 넣고 혜택 받기’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토스는 한화이글스와 함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브랜드데이를 열고 야구장 내 페이스페이 결제 경험을 선보였다.
◆ 카카오뱅크, ‘월급 넣고 혜택 받기’ 이벤트 진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월급을 입금하면 세이프박스 우대금리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월급 넣고 혜택 받기’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카카오뱅크가 월급을 입금하면 세이프박스 우대금리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월급 넣고 혜택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카카오뱅크]
이벤트 기간 동안 매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개인사업자통장에 50만 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월 1회 세이프박스 우대금리 쿠폰(최대 연 5%p)을 제공한다.
세이프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연 1.60%의 금리를 제공하는 카카오뱅크의 파킹통장으로, 우대금리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연 6.6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쿠폰 사용일로부터 1개월간 최대 1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앱 ‘혜택’ 탭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은 ‘내 쿠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동일 기간 매월 25일 ‘월급 1+1’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직전 한 달 동안 카카오뱅크 통장에 50만 원 이상 입금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월급을 관리하고 저축하는 고객께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 토스, 한화이글스와 ‘브랜드데이’ 진행…야구장서 ‘페이스페이’로 ‘지갑 없는 직관’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한화이글스와 함께 지난 6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FacePay on the Road) 위드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토스가 한화이글스와 함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 위드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이미지=토스]
이번 브랜드데이는 한화이글스 공식 스폰서인 토스가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화생명볼파크는 구장 내 모든 식음료 매장에 토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돼 있어, 관람객이 야구장 어디에서나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3%가 즉시 적립된다. 토스는 이날 중앙홀에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고, 방문객에게는 페이스페이 등록 후 콜라보 부채와 생맥주 교환 쿠폰을 제공했다.
이날 시구자는 토스의 얼굴 인증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형상화한 캐릭터가 나섰고, 시타자는 사전 응모를 통해 선발된 한화팬 이다연 학생이 맡았다. 이 학생은 제주에 거주하는 3대째 한화이글스 팬으로, 가족 모두가 페이스페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토스는 이 학생에게 시타 기회와 함께 페이스페이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토스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응원에 집중하면서도 지갑 없이 편리하게 경기장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브랜드데이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