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박경원)이 연금보험 시장에서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설계사들의 영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연금상품 설계를 지원하는 ‘퀵설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퀵설계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연금상품 설계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에 설계를 위해 대기해야 했던 물리적 시간을 단축해 고객이 원할 때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큰 특징이다.
iM라이프가 24시간 연금상품 설계를 지원하는 ‘퀵설계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미지=iM라이프]
iM라이프는 지난해 6월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한 ‘iM 프로(PRO) 연금센터’를 개소하며 연금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왔다. 설계사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예상 연금액 산출부터 상품 관련 문의까지 연금 전반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연금센터 인프라에 이번 퀵설계 서비스까지 결합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연금 생태계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서비스 도입은 iM라이프의 주력 상품군인 ‘iM 스마트PRO변액연금보험’의 보급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해당 상품은 연령대별 특성을 정밀하게 고려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 기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iM라이프는 디지털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설계사를 대상으로 한 연금 정보 및 교육 지원을 병행하며 현장의 상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iM라이프 관계자는 “퀵설계 서비스는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하고 상품 설계를 보다 신속하게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혁신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켓리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