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대표이사 박경원)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일대의 에너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 취약 가구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라이프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일대에서 진행된 ‘따뜻한 겨울만들기’ 행사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사진=iM라이프]
봉사활동에 참여한 iM라이프 임직원 10여명은 현장 안전교육을 마친 후, 내곡동 일대 가구에 연탄 2800장과 쌀, 김치, 라면 등 32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직접 배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물량 외에도 남은 연탄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사회에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iM라이프 임직원은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봉사하며 상생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