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보험(이하 한화생명)이 고객과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4개 지역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 한화생명, 22년째 문화 나눔 이어간다…‘시그니처 라이브’ 전국 순회
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이경근)이 지난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한화생명 콘서트, 시그니처 라이브(Signature Live)’를 개최했다.
한화생명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한화생명 콘서트, 시그니처 라이브’를 열고 고객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제공했다. [사진=한화생명]서울 공연에는 한화생명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 경도인지장애·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가족, 암 경험 청년 등 약 4000명이 참석했다.
공연에는 가수 이문세와 김태우가 참여했다. 이문세는 ‘가을이 오면’,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등을 선보였다. 김태우는 ‘하고 싶은 말’, ‘사랑비’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관객 참여 행사인 ‘행운의 랜덤뽑기’도 진행됐다. 가수와 관객이 무대에서 사연을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배우 김형범이 진행을 맡았다.
한화생명은 서울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 대전, 19일 부산, 오는 10월 10일 광주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충청·경상·전라권을 아우르는 총 4차례 공연에 약 1만명의 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생명 콘서트는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매년 대중음악 중심의 공연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 나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의 힘을 믿으며 앞으로도 ‘시그니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나눔의 신뢰와 가치를 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