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열고 3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빗썸이 11번가와 제휴해 쇼핑 실적에 따라 비트코인 리워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 개최
두나무가 대학생 디지털자산 홍보 프로그램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의 3개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개최했다.
두나무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업 스페이스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두나무]두나무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업 스페이스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 빌드-업 데이(BUILD-UP DAY)'를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3개월간 블록처럼 차곡차곡 쌓아온 성장의 시간을 대체 불가능한 앰배서더만의 자산으로 빌드업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난 4월 출범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심사와 경제 지식 및 콘텐츠 기획력을 검증하는 사전 과제, 화상 면접 등을 거쳐 최종 12명으로 선발됐다. 선발된 앰배서더들은 3개월간 업클래스의 전 과정을 밀착 취재하며 캠퍼스 세션 참여, 두나무 현직자 및 강연자 인터뷰, 캠퍼스 보이스 인터뷰(FGI) 등을 수행했다.
또한 '코인은 투자 대상인가, 기술인가' 등 대학생 시각에서 디지털자산을 바라본 콘텐츠를 포함해 1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고, 누적 조회수 약 7만 뷰를 기록했다. 우수 콘텐츠는 두나무 블로그와 경제 매거진 '에크케' 등 외부 채널에도 연계 발행됐다. 이와 함께 대학내일 현직 에디터의 강연과 1대1 원고 피드백 등 실무형 멘토링도 진행됐다.
해단식에서는 활동 회고 발표와 수료증 전달이 진행됐으며, 콘텐츠 조회수와 참여도 등 4개 영역 종합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2명에게 '스페셜 앰배서더'와 함께 3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수여됐다.
윤선주 두나무 CBIO는 "앰배서더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 덕분에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의 가치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3개월 동안 앰배서더들이 보여준 뜨거운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빗썸, 11번가와 제휴 프로모션...쇼핑하면 비트코인 리워드 제공
빗썸이 11번가와 손잡고 쇼핑 실적에 따라 비트코인 리워드를 제공하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빗썸이 11번가와 쇼핑 실적에 따라 비트코인 리워드를 제공하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빗썸]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빗썸 회원은 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를 월 최대 5000원 상당의 비트코인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규 회원은 첫 달 구매 금액의 10%(최대 5만원 상당)를 비트코인으로 적립받는다. 또한 빗썸 투자지원금 2만원과 기간 내 빗썸에서 1회 이상 거래를 완료하면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1페이 포인트 3만원이 추가로 제공돼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11번가 회원가입과 빗썸 제휴 동의가 필요하다. 제휴 연동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100원이 즉시 지급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적립된 비트코인 리워드는 구매 확정일 기준 2일 후 11번가 내 '비트코인 리워드' 페이지에서 '전환하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적립 혜택은 빗썸 고객확인(KYC)과 KB국민은행 원화 입출금 계좌 등록을 완료한 회원에게 제공된다.
빗썸 관계자는 "쇼핑만으로도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이 고객들이 가상자산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상자산이 실생활과 접점을 넓혀가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