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신중현 시너지팀장을 상무로 선임해 신설 조직인 미래성장실장을 맡겼다.
SBI저축은행 CI. [이미지=SBI저축은행]
미래성장실은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을 산하에 둔 조직이다. SBI저축은행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 디지털 혁신 로드맵 수립, 글로벌 협업 체계 구축 등을 맡길 계획이다.
SBI저축은행은 미래성장실을 중심으로 교보생명그룹과의 시너지 창출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임원 신규선임
<상무>
△미래성장실장 신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