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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더100리포트 124호·디스코 클래스 2026

- NH투자증권, 연금 인출전략 담은 ‘더100리포트’ 124호 발간

- NH투자증권-디스코, HNWI 빌딩 투자자 대상 공동 세미나 개최

  • 기사등록 2026-05-29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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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NH투자증권이 연금 인출 전략 정보 제공과 고액자산가 대상 상업용 부동산 세미나를 통해 자산관리 서비스 저변 확대에 나섰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연금 인출한도를 주제로 한 ‘더100리포트(THE100리포트)’ 124호를 발간했고, NH투자증권은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디스코와 함께 HNWI 빌딩 투자자를 위한 공동 세미나 ‘디스코 클래스 2026’를 개최한다.


NH투자증권, 연금 인출전략 담은 ‘더100리포트’ 124호 발간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100세시대연구소가 ‘더100리포트’ 124호를 발간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더100리포트 124호·디스코 클래스 2026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더100리포트 124호를 발간했다. [이미지=NH투자증권]

더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발간하는 리서치 자료로, 생애자산관리와 100세시대 트렌드 등 노후 준비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번 124호에서는 연금저축계좌와 IRP계좌 등 연금계좌를 보유한 예비 은퇴자들이 궁금해하는 두 가지 연금 인출한도에 초점을 맞췄다. NH투자증권은 연금수령한도는 계좌별로 적용되는 반면, 분리과세한도는 개인별로 합산 적용된다는 점을 비교·정리하고, 구체적인 가상 인출 사례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연금 인출전략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은퇴자산은 적립 못지않게 인출 방식도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보고서는 실제 노후소득의 체감 규모를 좌우할 수 있는 인출 구조를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은퇴자산을 어떻게 인출하느냐에 따라 실제 손에 쥐는 노후소득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보고서에서는 일반 가입자들이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두 가지 인출한도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디스코, HNWI 빌딩 투자자 대상 공동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은 국내 1위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디스코와 함께 HNWI 고액자산가 빌딩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동 세미나 ‘디스코 클래스 2026’를 개최한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더100리포트 124호·디스코 클래스 2026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NH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NH투자증권]디스코 클래스는 증권사와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이 협업해 금융자산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물자산 영역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디스코 클래스 2025’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양사는 NH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과 디스코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및 매물 인프라를 결합해, 부동산 정보와 금융 자문을 통합한 차별화된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프로그램이 실제 빌딩 투자자 관점의 실전형 커리큘럼과 현장 전문가 강연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만큼,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고도화해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디스코 클래스 2026은 6월 4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 NH투자증권 PB강북센터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2인 강연 체제로, 총 7.5시간 과정이다. 매각(EXIT), 신축(BUILD), 매입(BUY) 등 상업용 빌딩 투자 전 주기를 주제로 삼아 시장 전망보다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실전 중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HNWI 빌딩 투자자 20명으로 한정 운영된다.


1회차에는 솔루션비플랜 김현태 대표가 NPL자산 LH공사 매입약정사업 활용방안을 주제로 출구 전략 중심 투자 솔루션을 제시하고, NH투자증권 한광열 부장이 고액자산가 투자 사례를 통한 금융자산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2회차에는 INSSAC 이재욱 대표가 꼬마빌딩 건축 실전 투자 강의를 진행하고,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김윤기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 및 개발사업 분쟁 사례와 유의사항을 설명한다. 회차 종료 후에는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석찬도 마련된다.


3회차에는 리얼티코리아부동산중개 신기동 대표가 우량 매물 선별과 딜 클로징 노하우를 공유하고, NH투자증권 송성진 세무사가 상업용 부동산 보유자의 절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배우순 디스코 대표는 “그동안 빌딩 투자자들은 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실제 자산을 어떻게 매각·신축·매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솔루션은 부족했다”며 “디스코의 데이터·분석 역량과 NH투자증권의 자산관리 노하우가 결합되면서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과 증권사 PB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협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휘곤 NH투자증권 택스센터장은 “최근 고액자산가 고객들의 관심이 금융자산을 넘어 상업용 부동산 등 실물자산 영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디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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