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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THE C FORUM·미국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

- NH투자증권,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THE C FORUM’ 개최

- NH투자증권, 뉴욕·뉴저지·LA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 성료

  • 기사등록 2026-05-22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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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NH투자증권이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IR 행사와 재외동포 대상 자산관리 세미나를 통해 기업금융과 글로벌 자산관리 접점을 넓히고 있다. NH투자증권은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인 ‘THE C FORUM’을 열고, 뉴욕·뉴저지·LA에서 진행한 미국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도 마무리했다.


NH투자증권,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THE C FORUM’ 개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THE C FORUM’을 개최한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THE C FORUM·미국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지난 21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을 찾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올해로 4회를 맞은 THE C FORUM은 ‘C-Level 간의 소통 강화’를 모토로, 상장사 CEO와 CFO 등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 CIO들이 장기 투자 관점에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주요 산업 대표 상장사 52곳과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약 600명이 등록했다. 참석자들은 이틀 동안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기업 전략과 시장 시각을 교환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미국과 아시아 지역 글로벌 투자자 참여가 확대되면서 THE C FORUM이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에도 이 행사를 매년 이어가며 한국 주식시장과 기업 IR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NH투자증권, 뉴욕·뉴저지·LA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 성료


NH투자증권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뉴저지에서 진행한 ‘역이민 전략 세미나 및 1대1 맞춤형 상담 서비스’에 이어, 21일 LA에서 현지 회계·세무 전문가 대상 초청 강연까지 마무리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투자증권 소식…THE C FORUM·미국 역이민 릴레이 세미나NH투자증권이 LA 현지 회계·세무 전문가 대상 초청 강연도 마무리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작년 LA 특별 세미나, 올해 3월 홍콩, 5월 미국 동부 행사 등을 잇따라 진행하며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뉴욕·뉴저지 세미나는 미국 프리미엄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와 협력해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등에서 열렸고, 역이민과 한·미 자산관리 및 세무에 관심이 높은 현지 교민들이 다수 참석했다. LA에서는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 초청으로 현지 공인회계사와 세무 전문가 대상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세무와 부동산, 행정, 의료를 아우르는 ‘올-인-원 역이민 통합 지원 서비스(All-in-One 역이민 통합 지원 서비스)’가 소개됐다. NH투자증권은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와 미국 세무사로 구성된 TAX센터를 통해 자산 반입 세무, 이중과세 해소, 글로벌 상속·증여 절세 전략 관련 1대1 컨설팅도 제공했다.


또 해외 자산 매각 지원과 국적 회복 절차 안내, 한국 의료보험 제도 설명 등 고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 서비스도 함께 안내했다. 세미나에서는 거주성에 따른 상속·증여세 절세 플랜, 국경 간 자산 이동과 세무조사 이슈, 한국 건강보험 제도와 금융소득 절세 전략,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 전략 등이 다뤄졌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장은 “홍콩에 이어 뉴욕·뉴저지와 LA 전문가 그룹 초청 세미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역이민 지원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역이민 수요가 높은 주요 국가와 지역으로 세미나와 상담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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