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가 새 모델 김우빈을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으로 공개 6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흥행 몰이에 나섰다.
KB국민카드 새 모델 김우빈의 티저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자료=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지난달 28일 공개한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이 짧은 러닝타임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공개 후 6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재치 있게 변주한 언어 유희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티저에서는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가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으로 바뀌는 장면이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올렸다.
특히 KB국민카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등장해 새롭게 선보일 카드 혜택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김우빈의 캐릭터가 맞물리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국카대표’의 의미와 본편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혜택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며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편 캠페인에서는 ‘국카대표급 혜택’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