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스스로의 목표를 다짐하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인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직접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작성해 SNS나 개인 기기에 저장하며 한 해 동안 다짐을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DB손해보험이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미지=DB손해보험]
올해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2014년 론칭 이후 누적 참여자 수 86만명 이상을 기록한 ‘프로미 우체통’으로 가족이나 친구에게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겨울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안전 퀴즈를 풀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DB손해보험은 캠페인 참여 고객 중 총 1만명 이상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세트, 네이버페이 모바일 쿠폰 등 행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새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보며 스스로 약속하고 동기부여와 응원을 위해 기획했다”며 “약속 카드가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새해 인사 카드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