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전국 11개 센터를 직접 방문해 영업 현황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점검하며 새해 경영 기조를 현장에서 실행하는 데 속도를 냈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광주커머셜영업센터에 방문하여 현장경영을 한 뒤, 센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은 지난 19일부터 6일간 전국 11개 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실시해 영업 현황과 고객 접점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조직의 실행력을 높였다.
이번 방문은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본사와 현장의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신년 경영 기조를 현장에서 구체화하기 위한 일정으로 추진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해 지방 주요 거점 센터를 찾아 영업 흐름과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살폈다.
현장경영 과정에서는 센터 운영과 영업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고객 상담 현황과 금융 수요를 직접 확인했다. 동시에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에 수렴된 의견은 향후 영업지원체계와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NH농협캐피탈은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한 경영 방식을 지속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단계적으로 높여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