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금융회사로서의 책임 이행에 속도를 냈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임직원 대표가 지난 28일, NH농협캐피탈 본사 9층 강당에서 윤리경영 실천 결의 대회를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캐피탈]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농촌 가치를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활동을 점검하고, 조직 전반에 공정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경영 원칙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추진해 온 윤리경영 실천 사례와 내부 캠페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도 활용됐다.
행사에는 장종환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해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금융소비자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윤리 기준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윤리경영을 경영 활동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임직원 참여형 실천 활동을 통해 조직 전반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