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승진자 간담회를 열어 리더의 책임과 회사 인재상을 공유하며 조직 운영의 기준을 재정비했다.
NH농협캐피탈 CI. [자료=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승진자 간담회를 열어 회사가 요구하는 리더의 책임과 인재상에 대해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승진자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성과에 따른 보상 이후 조직 운영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승진이 개인 성과의 결과인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맡는 출발점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조직 내 의사결정 과정에서 리더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만큼, 판단의 기준과 행동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공유됐다.
이와 함께 NH농협캐피탈이 제시하는 인재상과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리더십의 방향도 제시됐다.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기존 관행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판단과 실행 과정에서 조직의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리더의 핵심 역할로 제시됐다.
이번 간담회는 승진자들이 회사의 가치와 리더 역할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회사는 향후에도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운영의 기준을 공유하고,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을 이끌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