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여섯 번째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선보이며 ‘K의 시대, K금융을 어부바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K금융’의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신협중앙회가 ‘K의 시대, K금융을 어부바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여섯 번째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공개했다. [자료=신협중앙회]
이번 광고는 K-POP,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 장면으로 시작해, 어부바 캐릭터가 등장해 따뜻한 금융의 메시지를 전한다. 신협은 한국에서 출발해 100여 개국 4억 명 이상을 대상으로 금융 협동조합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번 광고는 기존 스톱모션의 따뜻한 감성을 유지하면서 첨단 기술을 결합해 ‘한국적인 동시에 글로벌한 금융’을 구현했다. 신협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협동조합 금융의 철학과 ‘함께 어부바하는 금융’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신협은 광고 온에어에 맞춰 11월 말부터 ‘어부바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신협 공식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