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캠페인으로 캄보디아 아동을 지원한다.
국민카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KB국민카드와 함께하는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환경 보전 캠페인으로, 고객과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조립하고 완성된 랜턴은 캄보디아 아동 1800명에게 전달돼 아이들의 야간 학습, 보행 안전에 도움을 주게 된다.
KB금융그룹 로고. [이미지=KB금융그룹]
‘라이팅 칠드런’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ESG 활동으로 6월 3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KB국민카드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및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 외 KB국민카드는 환경부 주관의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캠페인(K-EV100)에도 동참하고 있다. K-EV100 캠페인은 민간 기업이 보유·임차하는 모든 업무용 차량을 2030년까지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단계적으로 이행을 약속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