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강원도 대표 문화관광 축제인 정선아리랑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하와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레저·식음료 등 현지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 삼성카드, ‘정선아리랑제 원스톱 이용 서비스’ 제공
삼성카드가 오는 10월 4일까지 강원도 정선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정선아리랑제’의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모니모(monimo)에서 제공한다.
삼성카드가 모니모에서 ‘정선아리랑제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삼성카드]
정선아리랑제를 찾는 방문객은 모니모 앱에서 축제 일정과 이동 경로, 현장 편의 기능, 할인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교통편 안내’ 메뉴에서는 정선아리랑열차, KTX 등 기차와 시외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축제 지도’를 통해 메인 무대, 체험 부스, 화장실, 주차장 등 주요 시설 위치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한 실시간 혼잡도 안내 기능도 제공한다.
목공 체험 등 인기 프로그램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모바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체험 완료 후 별점을 등록하면 모니머니 리워드도 제공된다.
지역 상가,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의 메뉴와 가격 정보와 함께 민둥산,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선 5일장 등 주변 관광명소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축제장 주요 거점인 프린지 무대, 주제관, 홍보체험부스 등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모으면 정선의 풍경이 담긴 손수건과 에코백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행사장 내 먹거리 매장과 정선 지역 가맹점 이용 시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링크(LINK)’ 혜택도 마련했다. 방문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니머니를 증정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고객들이 준비 단계부터 현장 관람, 먹거리, 주변 여행까지 가장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 동선 중심의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정선아리랑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NH농협카드, 마스터카드와 ‘하와이 특별 프로모션’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가 글로벌 카드 브랜드 마스터카드(Mastercard)와 함께 하와이 방문 고객을 위한 현지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NH농협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하와이 방문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지=NH농협카드]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BC 제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공항 이동 편의를 위해 호놀룰루 공항 ‘타바 셔틀(TAVA Shuttle)’ 이용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전용 피켓을 통한 그룹 게이트 미팅과 공항팀의 한국어 안내 서비스도 포함된다.
액티비티 부문에서는 사전 예약 시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라모아나 비치 서핑 레슨’, ‘와이키키 터틀 스노클링’, ‘고 점프(GO JUMP) 스카이다이빙’, ‘하와이 글라스 바텀 보트(Hawaii Glass Bottom Boat)’, ‘코올리나 골든 아우어’ 등 주요 레저 프로그램이 대상이다.
현지 식당과 카페에서도 5~10% 즉시 할인 및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Wolfgang's Steakhouse)’에서는 디저트를 증정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크 하우스’, ‘지구(ZIGU)’, ‘케이준 크랩 와이키키’ 등 주요 매장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강, 초가집, 비비큐(bb.q) 치킨 등 현지 인기 한식 브랜드도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카페에서는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와 ‘아일랜드 빈티지 쉐이브 아이스’ 이용 시 5% 할인, ‘헤븐리 아일랜드 라이프스타일’에서는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하와이를 찾는 고객들이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레저와 식음료를 즐기는 모든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사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여행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