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기반의 실천적 육아 지식을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현대해상의 오리지널 유튜브 콘텐츠가 양육자들의 공감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생신을 맞이한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눴다.
◆ 현대해상, 유튜브 콘텐츠 「우리아이연구소」…올바른 육아지식과 실천 가이드 전해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이석현)은 아이의 성장 여정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양육자들에게 아이의 발달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일상 속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유튜브 시리즈 ‘우리아이연구소’가 학부모와 양육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의 유튜브 시리즈 ‘우리아이연구소’가 학부모와 양육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지난 2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달 한 편씩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일을 벗고 있는 ‘우리아이연구소’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뇌과학자이자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인 장동선 박사가 메인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장 박사 특유의 명쾌하고 친절한 과학적 설명과 매회 다채로운 전문가 초대 손님과의 깊이 있는 대담 형식으로 꾸며진 이 시리즈는 흥행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AI 시대에 살아남는 아이들, 1% 창의성의 비밀’을 시작으로 최근 업로드된 다섯 번째 에피소드 ‘아이의 회복탄력성, 어디서 시작될까?’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상이 매회 평균 2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세 번째 에피소드로 다뤄진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 편은 양육자들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을 관통하며 단일 영상으로만 31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의 댓글 창에는 아이의 불안 증세가 단순한 유약함이 아니라 인류 생존 시스템의 자연스러운 일부라는 점을 뇌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죄책감을 덜었다는 부모들의 고백과, 부모의 따뜻한 눈빛이야말로 아이에게 가장 완벽한 뇌과학적 안정제라는 메시지에 깊은 위로를 받았다는 감동의 피드백이 줄을 잇고 있다.
단순한 킬링타임용 시청을 넘어 행동하는 양육 문화로의 전이 현상도 눈에 띈다. 매회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구독자들은 영상 속 장 박사가 제안한 '오늘 당장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솔루션'을 기반으로, 각 가정에서 직접 실천해 볼 육아 계획과 생생한 도전 약속을 댓글로 공유하며 커뮤니티 형태의 적극적인 챌린지 참여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우리아이연구소에 많은 양육자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양육자들에게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드릴 예정이며, 나다운 육아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양육자들의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어르신 생신 축하’ 봉사…따뜻한 나눔 실천
미래에셋생명보험(대표이사 김재식 황문규)은 생신을 맞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생신 축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작구 지역 재가노인복지기관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외롭게 생신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훈훈한 축하의 마음을 건네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생신 축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미지=미래에셋생명]
이번 활동은 독거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기념하고 소외감 해소 등 정서적 지지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신 케이크와 맞춤형 작은 선물을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웃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뚜렷한 구호 아래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체인지 카드 만들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강 숲 가꾸기,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 등 매년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