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리온, 자사 및 오리온홀딩스 주식 전량 소각…675억 규모 주주환원 강화

  • 기사등록 2026-06-17 08:56:29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지난 16일 이사회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오리온, 자사 및 오리온홀딩스 주식 전량 소각…675억 규모 주주환원 강화오리온, 자사 및 오리온홀딩스 주식 전량 소각. [자료=더밸류뉴스]

오리온의 자기주식은 총 7344주(발행주식 총수의 0.02%)로 지난 15일 종가 기준 10억원(장부가 기준 6억원) 규모다. 계열사인 오리온홀딩스도 248만8770주(발행주식 총수의 3.97%)를 소각하며 같은 기간 종가 기준 665억원(장부가 기준 116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3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자기주식 소각 계획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오리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그 성과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lsy@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17 08:56: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LG그룹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유통더보기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