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오는 25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순차 인상한다.
파리바게뜨, 오는 25일 일부 제품 가격 인상. [자료=더밸류뉴스]
주원료 수급 비용 및 제반 경영 경비 상승으로 인해 판매가 재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지난해 2월 시행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단행되며 대상 품목의 판매 금액은 평균 5% 변동한다.
적용 대상은 빵 86가지와 케이크·디저트 41가지다. '상미종 생식빵'이 5.1%, '카스테라'가 4.2%, '마이 넘버원 케이크'가 2.9% 상향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