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발효유를 통한 '헬시 플레저' 열풍을 주도하는 동시에 ESG 경영을 지속하며 건강한 식문화와 깨끗한 환경을 확산시키고 있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 [사진=서울우유]
먼저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를 통해 고품질 원유 기반의 발효유를 선보였다. 건강을 챙기는 문화가 확산되며 발효유 제품 수요도 늘고 있다.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원유로 만든 국산 생크림을 더한 요거트를 선보였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는 국산 유크림이 22% 함유돼 있다.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는 친환경 및 재활용 물품 사용을 늘리고 있다. '유기농우유'에는 재생원료(r-PET) 플라스틱병을 사용하고 떠먹는 요구르트 ‘요하임’에는 기존 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했다. 앞서 나온 생크림 요거트도 무라벨 패키지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없는 ‘친환경 멸균팩'을 도입했다. 종이, 폴리머, 알루미늄 3중 구조인 기존 멸균팩과 달리 알루미늄층을 완전히 제거했다. 재활용률이 일반 멸균팩 대비 최대 10배 높다. 서울우유는 ‘유기농멸균우유’ 제품부터 친환경 멸균팩으로 생산하고 추후 적용 제품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우유는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