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기저귀 브랜드 나비잠(Nabizam)이 프리미엄 라인 ‘시그니처 기저귀’의 착용감과 흡수 기능을 개선해 선보였다.
유아 기저귀 브랜드 나비잠(Nabizam)이 ‘시그니처 기저귀’의 착용감과 흡수 기능을 개선해 선보였다. [이미지=나비잠]
이번 제품은 아기 체형에 맞춘 착용감과 흡수 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허리 부분에는 ‘하이업(High-Up) 밴드’를 적용해 밀착력을 높이는 동시에 압박을 줄이는 설계를 반영했다.
활동성과 수면 환경을 고려한 구조도 강화됐다. 측면 누수를 줄이기 위해 ‘3중 옆샘 방지 코어 가드’를 적용했으며,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착용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소재 측면에서는 피부 접촉이 많은 안감에 순면 함유 원단을 적용해 자극을 줄이고, 통기성을 고려한 구조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착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흡수 기능 역시 보완됐다. 얇은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흡수 패드를 적용해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도록 했으며, 야간 사용 환경도 고려했다.
유아용 기저귀 시장에서는 착용감과 흡수력,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한 소재 적용 등이 제품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