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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모닝, ‘토마토샷’·‘베리샷’ 출시…모닝샷 라인업 확대

- 진저샷 이어 토마토·베리 원료로 아침 컨디션별 선택지 강화

  • 기사등록 2026-06-19 1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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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웰니스샷 브랜드 타이거모닝이 기존 진저샷 중심의 제품군을 넘어 토마토와 베리를 활용한 신규 모닝샷 라인업을 선보이며 아침 루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진저샷 출시 이후 진행한 고객 설문을 바탕으로 기획돼, 소비자의 아침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타이거모닝, ‘토마토샷’·‘베리샷’ 출시…모닝샷 라인업 확대타이거모닝 신제품 ‘토마토샷’과 ‘베리샷’. 타이거모닝은 진저샷에 이어 토마토와 3종 베리를 활용한 모닝샷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타이거모닝]

타이거모닝은 신제품 ‘토마토샷’과 ‘베리샷’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각각 산뜻하고 가벼운 아침 루틴과 생기 있는 아침 루틴을 제안하는 모닝샷으로 기획됐다.


토마토샷은 토마토 착즙액을 담은 토마토 기반 제품이다. 주 원료로는 고품질 방울토마토 산지로 알려진 충남 부여 세도 지역의 붉은방울토마토를 사용했다. 타이거모닝은 붉은방울토마토 특유의 진한 맛과 묵직한 식감을 살려 일반 토마토 주스와 차별화된 음용 경험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한 잔 기준 라이코펜 3mg을 담아 토마토 원물의 영양 성분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베리샷은 아로니아베리, 블루베리, 하스카프베리를 조합한 3종 베리 블렌딩 모닝샷이다. 진한 베리 색감과 풍미를 중심으로 기존 블루베리 주스나 베리류 스틱 제품과 다른 깊은 맛과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샷 기준 한 잔에는 아로니아베리 20개 분량이 담겼으며, 블루베리와 하스카프베리를 더해 복합적인 베리 풍미를 완성했다.


타이거모닝 관계자는 “진저샷 출시 이후 고객 설문을 통해 확인한 다양한 아침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기분 좋은 아침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이거모닝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22일 공식 온라인몰에서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구성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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