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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생애주기별 지원제도 강화"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직원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제도와 복지 강화를 인정받아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근로환경 개선 성과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
2025-11-28 권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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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협회, "선원 근로조건 개선해야"...해운분야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가 최근 도마에 오른 국내 선원 양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상선원노동조합과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한국해운협회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성용)이 부산 중앙동 마린센터 2층 선원노련 위원장실에서 ‘선원 일자리 혁신과 해운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
2023-09-25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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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고용노동부 '2021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롯데카드는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을 위해 리더가 지켜야 할 행동 강령, 똑똑하게 일하기,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등 다양한 사내 캠페인을 추진했다. 또 임직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고 근무 만...
2021-11-30 민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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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사실상 1년 연기…”법안의 신속한 처리 부탁”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시행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함에 따라 준비 여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중소기업들은 시간을 벌 수 있게 됐다. 사진=픽사베이]정부는 1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50~299인 기업 주 52시간제 안착을 위한 보완대책」을 발표하고,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 적용 대상인 50~299인 기업에 대해 1년 ...
2019-12-11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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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68.8%, 주52시간제 도입 후 '근로시간 관리 강화' 도입
일과 생활의 균형 제도가 확대되면서 한국경제연구원은 기업의 근로관리 강화 제도를 조사한 결과 집중근무시간제나 협업시간제 등 근무시간관리제를 도입한 기업이 68.8%로 가장 많았다고 16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600대 기업으로 '일·생활균형제도 현황'에서 응답기업 144곳 중 68.8%가 ‘집중근무시간제, 협업시간제 등 근무시...
2019-06-17 이승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