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스텍, 코아시아케이프 투자조합과 경영권 양수도 계약... 거래 재개 속도낸다
디오스텍((196450))은 거래 재개에 속도를 낸다. 최대주주 디오스홀딩스(사장 장훈철) 보유주식 1139만 8206주(7.9%)와 경영권을 약 103.7억원에 코아시아케이프 제일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하 '코아시아케이프 투자조합')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코아시아케이프 투자조합에는 코아시아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약 100억...
2020-12-15 이승윤
-
디오스텍, 57회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등 4개 부문 수상
8일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공로 기업들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스마트폰용 광학렌즈 전문기업 디오스텍(사장 장훈철)은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 ‘2천만불 수출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등 총 4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
2020-12-08 이승윤
-
디오스텍, 공개 매각 결정... 거래소 실질심사 통과 총력
코스닥 상장사 디오스텍은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한 공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각 주간은 삼정회계법인(KPMG) 딜어드바이저리 5본부에서 담당하고 오는 11월 말을 목표로 매각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디오스텍은 전 대표의 배임 혐의로 인해 지난 7월 17일부터 주식거래가 정지되고 현재 거래소로부터 상장적격성 ...
2020-09-08 이승윤
-
디오스텍, 첨단 자동화 설비 구축 완료 “본업 강화 나선다”
스마트폰용 렌즈기업 디오스텍이 공정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성 극대화에 나섰다. 전 경영진의 배임 이슈와 무관하게 우호적 사업 환경에 힘입어 본업을 강화하고 국내 대표 렌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입장이다. 디오스텍 관계자는 20일 “3대 주요 자동화 설비인 해상력 검사 장치, 빛 번짐 프로세서, 에어 블로잉 장비 ...
2020-07-20 이아현
-
디오스텍, 전 대표 배임 혐의 "현 경영진 무관..."사업 차질 없다"
디오스텍은 전 대표이사 조모씨의 배임 혐의 조회공시와 관련해 "배임 관련 기소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 경영진과 무관하며 진행 중인 사업에는 전혀 차질이 없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검찰이 조씨에게 혐의를 제기하는 시기는 디오스텍(옛 텔루스, 존속법인)과 디오스텍(소멸법인)이 합병되기 이전"이라며 "조씨가 받고 있...
2020-07-17 홍순화
-
디오스텍, 삼성전자향 안저카메라용 렌즈 특허 출원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디오스텍은 29일 삼성전자가 개발하는 안저카메라용 렌즈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안저카메라는 안구질환 진단의 기회가 적은 개발도상국 환자를 위해 개발 중인 기기이다. 안저에 생긴 출혈, 종양, 융기 또는 혈관과 황반부 등의 변화를 검사할 때 사용한다. 이 기기는 안저의 정확한 기록과 데이터 장기보존...
2019-10-29 신현숙
-
텔루스, 디오스텍과 합병
18일 코스닥 상장사인 텔루스(196450)가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를 통해 디오스텍과의 소규모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텔루스가 디오스텍을 흡수 합병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존속회사는 텔루스, 소멸회사는 디오스텍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사업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창출과 자금 유입 다양화 등&rdq...
2019-02-18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