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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 BBQ, 지난해 매출액 3662억…역대 최대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는 지난해 매출액 3662억원, 영업이익 653억원, 당기순이익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비 각각 12.5%, 18.94%, 362.31%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다. 주요 치킨 기업들이 최근 원가 부담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코로나19로 실적이 떨어진 다른 식품업...
2022-04-19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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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BBQ로부터 소송 배상금 179억 받아"
2022-02-14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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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물류용역대금’ 승소…"BBQ, bhc에 179억 배상"
치킨 프랜차이즈 bhc(대표이사 임금옥)가 BBQ(대표이사 이승재)으로부터 ‘물류용역대금’을 배상 받는다. bhc는 BBQ 측의 부당 계약 파기로 인한 ‘상품공금대금’과 ‘물류용역대금’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bhc가 BBQ를 상대로 제기한 ‘물류용역대금’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79억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11일 ...
2022-02-11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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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BBQ 주장 ‘정보통신망법 위반’ 무혐의 받아"
치킨 프랜차이즈 bhc(대표이사 임금옥)가 BBQ(대표이사 윤홍근)가 박현종 bhc 회장 및 임직원 등 6명을 대상으로 고소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관련 검찰 수사 결과 모두 혐의없음 불기소 처리를 받았다고 밝혔다.bhc는 “지난 12일 서울동부지검으로부터 BBQ가 자사 내부 그룹웨어에 무단 접속해 주요 영업비밀을 취득했다는 이유로, 박현종 회장...
2021-10-18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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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8년간 진행된 BBQ 소송전 영업비밀 침해 완승
치킨 프랜차이즈 bhc(대표 임금옥)와 BBQ(회장 윤홍근)간의 영업비밀 침해 관련 소송이 종결됐다. 29일 bhc는 BBQ와의 영업비밀 침해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61부(권오석 부장판사)는 오늘(29일) 영업비밀 침해 이유로 BBQ가 bhc를 상대로 한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인 BBQ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
2021-09-29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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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자사앱 1Q 매출 전년비 222%↑
BBQ는 자사앱을 통해 패밀리(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지속 상생할 방침이다.13일 제너시스 비비큐에 따르면 올 1분기 BBQ앱을 통한 매출액은 전년비 222% 상승했다. 외부 주문채널과 비교해 BBQ앱 매출 비중은 2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지난해 8월 유튜브 웹예능 '네고왕'을 통해 BBQ앱에서 황금올리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BBQ앱이...
2021-05-13 김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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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의 BBQ 회장 고발로 보는 '박현종 vs. 윤홍근'
"박현종 회장과 윤홍근 회장, 두 CEO의 갈등의 골이 너무 깊네요. 결국 법정에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두 분의 갈등이 안타깝습니다." bhc(대표이사 박현종)의 윤홍근 BBQ 회장 고발을 지켜본 어느 치킨 업계 종사자의 말이다. 20일 bhc가 윤홍근 회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2021-04-22 김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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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윤홍근 BBQ 회장 83억원 배임 혐의 고발
bhc가 윤홍근 BBQ 회장 외 4명을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bhc(대표 임금옥)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혐의로 이들을 최근 성남수정경찰서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고발장에는 BBQ 윤홍근 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회사에 수십억원을 부당하게 대여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으며 선량한 ...
2021-04-20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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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업계, AI 장기화로 ‘닭고기’ 수급 비상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로 닭고기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치킨 전문점의 일부 메뉴는 일시 품절되며 직원들이 직접 전국을 돌아다녀 닭고기를 찾는 상황까지 됐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 치킨은 자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메뉴 일스 품절을 공지했다. 교촌치킨은 "최근 ...
2021-02-22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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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VS BHC’ 치킨 전쟁 1심 결론…승자는?
지난 2014년부터 이어진 치킨 프랜차이즈 BBQ와 BHC의 법정 공방에서 법원이 BHC의 손을 들어줬다.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16부는 BBQ가 최장 15년간 BHC에게 독점으로 계약한 ‘상품 공급대금’의 일방적인 해지에 대해 BHC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BBQ 측이 주장한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으며...
2021-01-15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