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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美서 ESS사업 확대 및 수주↑
한화에너지가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ESS(차세대전력망) 기반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기존 태양광 발전사업뿐만 아니라 기술 기반 사업의 확대를 통해, 에너지 관련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화에너지가 최근 들어 미국에서 대규모 ESS 사업계약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 이 회사는 23일 미국 뉴욕주에서 추...
2020-12-24 조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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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LS, 저평가 그린뉴딜 기대주?...LS전선·LS ELECTRIC 반등 전망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뉴딜 기조에 따라 국내 산업이 다변화하고 있다. 케이블 제조기업 LS전선과 전기장비 제조기업 LS ELECTRIC(010120)이 각각 해상풍력, ESS(차세대전력망) 사업에 뛰어들면서 지주회사인 LS(006260)에도 관심이 쏠린다. LS의 주 수입원은 자회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으로 전해지는데, 2분기 기준 LS전선(46.69%)과 LS ELECTRIC(24.29%)이 LS 매... 2020-11-26 조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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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원인은 배터리"
지난해 8월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발생한 화재 5건의 원인이 배터리에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6일 ESS 화재사고 조사단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5건의 ESS 화재사고를 조사한 결과 개별 사업장마다 다소 차이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배터리 이상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 정부는 ESS 화재 ...
2020-02-06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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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잇따른 ESS화재 대책 내놔…안전성 강화할 것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최근 잇따라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에 대해 배터리 제조사인 삼성SDI와 LG화학이 지난 14일 관련 대책을 내놨다. 삼성SDI는 이날 서울 태평로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ESS시스템 안전성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삼성SDI는 ESS 시스템 내 발화현상이 발생해도 화재로 확산되는 것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
2019-10-15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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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의원, "LG화학 배터리에서 ESS 화재 절반 이상 나타나…리콜 검토해야"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최근 전국에 발생했던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를 분석한 결과 불이 난 ESS 절반 이상이 LG화학이 생산한 배터리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7일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발생한 국내 ESS 화재는 26건이다. 이 중 LG화학 제품이 14곳에서 쓰였다. 이어 삼성SDI 제품 9곳, 나머지 3곳은 인셀 등 군소...
2019-10-07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