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 국제공동연구·경제위기 진단...AI·경제 분야 동시 성과 '주목'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학문 간 융합과 사회현안 대응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최우석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한-UAE 공동연구사업’ 환경기술 분야에 선정된 데 이어,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신간 '제2 IMF 외환위기 다시 오는가?'를 출간해 한국 외환 리스크를 분석했다.◆최우석 교수, 한-UAE 공동연구사...
2025-10-30 권소윤
-
대한항공, 일본 여행 수요 증가 맞춘 소도시 노선 운항 확대
대한항공(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이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노선 확대를 진행한다.대한항공은 오는 11월 24일부터 인천발 일본 구마모토 노선에 매일 1회 운항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일본 구마모토 노선 운행은 지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등으로 노선 운휴에 들어간 지 27년 만이다.대한항공의 인천, 구마모토 노선은 요...
2024-10-15 김호겸
-
대신증권, 20일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 개최
대신증권이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60년 사진전, 헌혈, 문화강연’ 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회사가 걸어온 60년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대신증권의 창립 60주년은 좋은 리스크관리 시스템과 인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자본시...
2022-06-16 이지윤
-
[데스크 거리두기] 1997년 IMF 직전 상황 '데자뷔' GM철수설 현실로
1997년 IMF구제금융을 촉발시킨 '외환위기로 인한 국가부도 상황'이 재발할 것인가? 이 물음엔 30년 경력 경제 산업 취재기자도 선뜻 아니라고 부인하기 어렵다. 현재 돌아가는 국내 경제 산업계 분위기는 1997년과 너무 흡사한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997년으로 돌아가보자. 당시 김영삼 정권 말기 기아자동차는 국제 경쟁의 격화와 경기침체, 계열사의 부실한 경영 실적 ...
2020-11-20 조창용
-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차 대전 후 최악…-5.2% 전망”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불황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폭 하향 조정된 것이다.8일(현지시각) 세계은행(WB)은 ‘2020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했다. 당초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예상했으나 이번 보고서에서 -5.2%로 7.7%포인트(p)나 하향 조정했다. 다만 내...
2020-06-09 신현숙
-
G20, 코로나19 대응 '액션플랜' 합의... 저소득국에 1조달러 지원
주요 20개국(G2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국가를 위해 'G20 액션플랜'을 승인했다.15일(한국시각) G20 의장국인 사우디는 제2차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요 20개국 및 초청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를 비롯해 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
2020-04-16 김재형
-
G20 재무장관 2차 화상회의...홍남기 “중앙은행간 통화스와프 확대 적극 검토해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한 특별 화상회의에서 "각국 중앙은행간 통화스와프 확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1일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전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화상으로 개최한 '제2차 G20 특별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
2020-04-01 신현숙
-
IMF, 美·中무역전쟁으로 국제무역시장 변동성 사상 최고…성장률 0.75 낮춰
지난 2018년부터 이어진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같은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이 최대 0.75%포인트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IMF(국제통화기금)은 지난 9일(현지시각) “세계 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에서 부진한 세계 경...
2019-09-10 박정호
-
IMF, 올해 세계경제 3.2% 성장…4월 전망보다 0.1%P 내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2% 성장할 것으로 봤다. 이는 지난 4월 제시한 수치보다 0.1% 포인트(p) 하향된 것이다. 지난 23일 IMF의 ‘세계경제전망 수정(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 모두 0.1%p씩 하향해 각각 3.2%, 3.5%로 조정했다. 이는 미·중 무역갈등, 브렉시트 불확실...
2019-07-24 신현숙
-
파키스탄, 또다시 IMF로부터 7조원대 자금지원 받는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파키스탄의 경제 개혁을 돕기 위해 60억달러 구제금융 패키지를 승인했다. 파키스탄이 IMF 구제금융을 받는 것은 1980년대 후반을 시작으로 이번이 13번째이다. 파키스탄의 총리 임란 칸. [사진=블룸버그]로이터와 AFP통신에 따르면 IMF는 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파키스탄에 60억달러(약 7조200억원)의 3년짜리 차관을 지원하기...
2019-07-04 박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