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SS해운, 1Q 매출액 1398억...전년동기比 1.5%↑
- KSS해운(대표 박찬도)은 올 1분기 매출 1398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 2026-05-15
권소윤 기자
-
- 야놀자, 1Q 매출액 2367억...전년동기比 8.5%↑
- 야놀자(대표이사 이수진)이 1분기 연결 매출액 2367억원, 영업손실 17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8.5%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27억...
- 2026-05-15
이승윤 기자
-
- SM백셀, 1Q 매출액 336억...전년동기比 13.27%↓
-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사 SM벡셀(대표 최세환)은 올 1분기 매출 366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27%, 37...
- 2026-05-15
권소윤 기자
-
- 가온전선, 1Q 매출액 약 7636억...전년동기比 19.4%↑
-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올 1분기 매출 7636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4%, 127.2% 증가한 수치다.회사측...
- 2026-05-15
권소윤 기자
-
- 미래에셋생명, 1Q 잠정 매출액 2.7조...전년동기比 159.5%↑
- 미래에셋생명보험(대표이사 김재식)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2조7964억원, 영업이익 68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 2026-05-15
김도하 기자
-
- 현대해상, 1Q 잠정 매출액 4.6조...전년동기比 10%↑
-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이석현)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4조6218억원, 영업이익 309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 2026-05-15
김도하 기자
-
- 오리온, 1Q 매출액 9304억...전년동기比 16%↑
-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1분기 매출액 9304억원, 영업이익 165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6%, 26% 증가했다.러시아 법인은 매출액 90...
- 2026-05-15
이승윤 기자
-
- DB손해보험, 1Q 잠정 매출액 5.7조...전년동기比 16.2%↑
- 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5조7782억원, 영업이익 462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6.2% ...
- 2026-05-15
김도하 기자
-
- 한국투자증권, 1Q 영업이익 1조 육박...‘위탁·WM·IB·운용’ 고른 성장
-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9599억원을 기록하며 5대 금융지주 중 하나인 우리금융지주(8081억원)보다 높은 수익을 달성했...
- 2026-05-15
홍승환 기자
-
- 메리츠금융지주, 1Q 순익 6802억…증권·화재 쌍끌이 실적 대박
- 메리츠금융지주(대표 김용범)가 올해 1분기 메리츠증권의 이익 기여도 확대와 메리츠화재의 안정적 이익 방어를 바탕으로 연결 순이익을 늘렸다. 증권은 자산...
- 2026-05-14
윤승재 기자
-
- 유안타증권, 1Q 순익 680억...브로커리지·WM 동반 회복
- 유안타증권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분기순이익 68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91억원보다 64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1조7234억원으로 125.7% 늘었...
- 2026-05-14
홍승환 기자
-
- SK네트웍스, 1Q 매출액 약 1.7조...전년동기比 6.5%↑
- SK네트웍스(대표 이호정)는 올 1분기 매출액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잠정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02.4% 증가한 ...
- 2026-05-14
권소윤 기자
-
- 미래에셋증권, 1Q 순익 1조19억...전년동기比 288% ↑
-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허선호)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28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1조3576억원...
- 2026-05-14
홍승환 기자
-
- 컴투스홀딩스, 1Q 매출액 171억...전년동기比 29.6% ↓
- 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71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9.6% ...
- 2026-05-13
손민정 기자
-
- SK이노베이션, 1Q 잠정 매출액 24.2조...전년동기比 14.5% ↑
-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추형욱)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24조2121억원, 영업이익 2조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
- 2026-05-13
손민정 기자
-
- HMM, 1Q 매출액 약 2.7조...전년동기比 4.8%↓
- HMM(대표 최원혁)이 올 1분기 매출액 2조7187억원, 영업이익 269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56% 감소한 수치다.상하이...
- 2026-05-13
권소윤 기자
-
- 한글과컴퓨터, 1Q 매출액 636억...전년동기比 4.4% ↑
-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김연수 변성준)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36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 2026-05-13
손민정 기자
-
- HD현대, 1Q 매출액 약 19.6조...전년동기比 14.7%↑
- HD현대(대표 정기선·조영철)가 올 1분기 매출액 19조6019억원, 영업이익 2조834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7%, 120.4% ...
- 2026-05-13
권소윤 기자
-
- 펄어비스, 1Q 매출액 3285억...전년동기比 420% ↑
- 펄어비스(대표이사 허진영)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285억원, 영업이익 2121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20%...
- 2026-05-13
손민정 기자
-
- 컴투스, 1Q 매출액 1447억...전년동기比 0.5% ↓
-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K-IFRS 연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5% 줄었고, ...
- 2026-05-13
손민정 기자
- 재무분석더보기
-
-
- [실적랭킹] 루트로닉,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건강∙의료기기주... 2위 씨젠
- 한국 주식 시장의 건강∙의료기기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루트로닉(085370)(대표이사 황해령)으로 조사됐다.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조사 결과 루트로닉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473억원으로 전년비 44.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씨젠(096530)이 20.75%, 뷰웍스(100120)가 17.41%, 인바디(041830)가 15.45%, 휴비츠(065510)...
-
- [실적랭킹] JYP,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영화∙방송∙엔터주...2위 제이콘텐트리
- 한국 주식 시장의 영화∙방송∙엔터테인먼트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대표이사 정욱)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601억원으로 전년비 86.0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제이콘텐트리(036420)가 41.3%, CJ CGV(079160)가 31.59%, 스튜디...
-
- [실적랭킹] 경동도시가스, 지난해 4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도시가스주... 2위 한국가스공사
- 한국 주식 시장의 도시가스주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경동도시가스(267290)(대표이사 송재호, 나윤호)으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경동도시가스의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은 5181억원으로 전년비 86.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한국가스공사(036460)가 78.28%, 대성산업(128820)이 65.38%, SK가스(...
-
- [실적랭킹] SK이노,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정유∙유화주... 2위 에쓰오일
- 한국 주식 시장의 정유∙유화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SK이노베이션(096770)(대표이사 김준)으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5조5819억원으로 전년비 68.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S-oil(010950)이 68.03%, 대한유화(006650)가 16.03%, 롯데케미칼(011170)이 15....
- 칼럼더보기
-
-
- [기자의 눈] 삼성전자 파업, '노사 자율'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긴급조정권' 카드 고민할 때
- 삼성전자 노사협상이 다시 벼랑 끝에 섰다. 성과급 산정 방식과 임금·보상 체계를 둘러싼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고, 노조는 여전히 총파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회사는 지속가능한 보상 체계를 강조하고, 노조는 성과에 걸맞은 배분과 투명한 기준을 요구한다. 표면적으로는 흔한 임금협상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단순...
-
- [전문가 칼럼] 우리는 왜 그 전화를 믿게 되는가
- [이미현 변호사·법무법인 율림] 한국 사회에서 이제 보이스피싱은 낯선 범죄가 아니다. 하루에도 수십만 건의 사기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쏟아지고, 이제 사람들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다. 검사 사칭, 금융감독원 사칭, 카드사 사칭, 가족 납치 협박, 대출 전환 사기, 투자 리딩방까지 수법은 끝없이 진화한다. 불과 몇 ..
-
- [이영기 칼럼] 반도체가 돋운 흥, 산업 전반으로 번지길
- 수출이 늘어나고 증시가 상승세를 타면서 한국 산업에 대한 시각도 이에 동조하는 분위기다. 최근 지표를 뜯어보면 산업 회복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다. 이 반도체 호황을 산업 전반의 체력 회복으로 읽는 순간, 자동차·철강·화학 등 다른 제조업이 마주한 현실은 우리의 시야에서 밀려날 수 있다.◆ 수출·증시·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
- [강성기 칼럼] 제조업, ‘수주 환상’ 깨고 실질 현금흐름에 집중해야
- 한때 대한민국 제조업을 설명하는 가장 간단한 공식은 ‘수주=성장’이었다. 조선, 플랜트, 건설기계 산업에서 수주잔고는 미래를 보장하는 일종의 안전판처럼 여겨졌다. 수주가 늘면 공장은 돌아가고, 매출은 뒤따라 오르며, 기업가치는 자연스럽게 상승한다는 믿음이 시장 전반에 깔려 있었다.하지만 지금도 그 공식은 유효한가. 최...
-
- [기자의 눈] 비닐봉투에서 배터리 소재까지… 한국 석유화학, 얼마나 버리고 무엇을 노릴까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되자 국내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를 미리 사두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석유화학 원료가 부족해지면 생필품도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번진 것이다. 기자가 사는 동네 마트에도 한 때 종량제 봉투는 '1인당 3개씩'만 판매하겠다는 안내가 붙었다. 이처럼 공급망에 대한 공포는 실제 부...
- 단독더보기
-
-
- [단독]수협, “도이치 대출은 정상 절차…회장 취임 전 승인” 반박
- 수협중앙회가 뉴스타파가 보도한 ‘도이치모터스 특혜 대출’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반박에 나섰다. 수협 측은 "해당 대출들이 노동진 회장 취임 이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이뤄졌으며, 금리 또한 시중은행 수준에서 책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뉴스타파는 8월 5일자 보도를 통해 노동진 수협중앙회...
-
- [단독] 차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전 기재부 금융 관료 A, B 후보 2파전 좁혀져
-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의 뒤를 잇는 차기 농협금융지주회장 인선이 기획재정부 금융관료 출신들의 경쟁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더밸류뉴스 취재 결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달말 임기 만료되는 이석준 농협금융지주회장을 유임시키지 않고 새 인물을 발탁할 예정이다. 그런데 거론되고 있는 A, B후보 모두 기획재..
-
- [단독] NH투자증권 노조, "농협 소외 문제 해소하고 시너지 낼 수 있는 CEO 나와야"
- NH투자증권 노조(위원장 이창욱)가 차기 NH투자증권 후보로 윤병운, 사재훈, 유찬형 후보가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농협으로부터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후보가 CEO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H투자증권은 8일 노조통신에 입장문을 내고 "(농협에 인수된 지) 10년이 됐지만 NH투자증권은 농협 계열사 중 서자(庶子)..
-
- [단독]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에 유찬형 전 농협부회장 떠올라
-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에 유찬형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부회장, NH자산관리 대표, 상호금융과 기획부문 임원 경력을 쌓으며 '금융을 잘 아는 농협맨'이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유찬형(1961년생) 부회장은 충남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기획조정본부장, 농...
-
- [단독]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퇴임 앞두고 계열사 임원 '무더기 인사' 단행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퇴임을 앞두고 하나유통 CEO를 비롯한 계열사 임원 13명 인사를 전격 단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더밸류뉴스 취재 결과 농협중앙회는 제25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24일 계열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들의 상당수는 이성희 회장 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앙회장 선거일 하루전 전격 단행... 이성희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