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시(WELNISH)가 대표 제품 ‘그린파이토정(Green Phyto)’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ptima Wellness Museum, OWM) 신사점에서 판매하며 오프라인 유통을 시작한다.
웰니시 ‘그린파이토정’. [사진=웰니시]웰니시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OWM 신사점에 그린파이토정을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OWM은 상주 약사의 일대일 상담을 바탕으로 건강·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약국이다. 그린파이토정은 현재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OWM 신사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그린파이토정은 3종 파이토케미컬과 멀티파이버, 22종 유산균을 배합한 자체 원료 ‘파이토린(Phytorin)’을 사용한 제품이다. 클로로필과 클로로겐산, 퀘르세틴 등 식물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발효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저포드맵(LOW-FODMAP) 설계 기준을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웰니시는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드럭스토어와 백화점, 온라인몰 등으로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웰니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제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