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씨드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제품 ‘만사혈통’을 출시했다.
헬씨드가 중장년층을 겨냥한 '만사혈통'을 선보였다. [사진=헬씨드]
만사혈통은 혈행,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중장년층이 관심을 갖는 건강 항목을 고려해 설계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은 15중 복합기능성을 내세우며, 혈행 건강을 비롯해 눈 건강, 뼈 건강, 세포 보호 등 여러 기능성 원료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형태는 액상과 정제를 함께 섭취하는 듀얼 구조다. 상단 캡에는 연질 캡슐이, 하단 용기에는 농축 액상이 담겨 있다. 사용자는 캡을 열고 용기를 돌리는 방식으로 액상과 캡슐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설계가 적용됐다.
헬씨드는 건강관리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HEALTH와 SEED의 의미를 결합한 것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다.
현재 헬씨드는 ‘헬씨드 리얼타민 올인원 멀티팩’, ‘헬씨드 관절업 옵티 MSM 2000’ 등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만사혈통 출시는 중장년층의 혈행, 관절, 영양 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 확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헬씨드는 가수 태진아를 모델로 한 캠페인을 통해 50대 이상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캠페인은 ‘50대 건강관리 루틴’, ‘중장년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하루 한 병 건강 루틴’ 등을 주요 메시지로 구성된다.
헬씨드 관계자는 “백세시대에는 건강을 단편적으로 보기보다 여러 건강 포인트를 균형 있게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만사혈통은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건강 루틴을 이어가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최근 단일 기능성보다 복합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 늘고 있다. 만사혈통 역시 중장년층의 반복 섭취 부담을 줄이고, 여러 건강 항목을 한 제품에 담으려는 흐름을 반영한 제품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