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네이처드림이 식물성 멜라토닌 함량을 높인 신제품을 선보이며 취침 전 루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네이처드림 ‘식물성 멜라토닌 5mg 템포 플러스’. [사진=네이처드림]네이처드림은 신제품 ‘식물성 멜라토닌 5mg 템포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식물성 멜라토닌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1정당 식물성 멜라토닌 5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미국산 식물성 원료인 세인트존스워트추출물이 사용됐다. 여기에 레몬밤추출분말, 로즈마리추출분말, 홉추출분말 등 허브 원료를 함께 배합해 취침 전 휴식 루틴에 맞춘 제품 구성을 갖췄다.
네이처드림은 원료 중심의 설계도 강조했다. 합성향료와 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과 부형제를 배제한 6무(無) 설계를 적용했으며, 정제 형태로 만들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하루 1정 섭취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최근 자기 전 루틴과 휴식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건강식품을 찾는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네이처드림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고, 함량과 원료 구성을 보완한 템포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네이처드림 관계자는 “템포 플러스는 기존 식물성 멜라토닌 제품을 바탕으로 함량과 원료 구성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