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대표이사 임왕섭)가 창립 127주년을 맞아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CI를 리뉴얼 한다.
KGC인삼공사가 다음달 1일부터 CI를 ‘KGC’로 변경한다.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CI를 ‘KGC’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형태를 유지하되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뀐다. 짙은 회색 서체에 무한한 가능성을 연상시키는 KT&G 그룹 심볼마크 씨드를 배치했다. 신규 CI는 광고, 홈페이지 등 홍보물과 제품 등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CI 변경과 함께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도 도입한다.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업무형태로 대면 중심 근무 관행을 비대면·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시공간 제약 없이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