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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 2026 ‘베스트 인 쇼’ 수상

  • 기사등록 2026-06-23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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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금양인터내셔날이 수입·유통하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이 세계적 권위의 와인 품평회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ecanter World Wine Awards) 2026’에서 최고 등급인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에 선정됐다.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 2026 ‘베스트 인 쇼’ 수상[사진=금양인터내셔날]

이번 품평회에서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은 97점을 획득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는 영국 와인 전문 매거진 디캔터(Decanter)가 주관하는 국제 와인 품평회로, 전 세계 마스터 오브 와인(Master of Wine, MW), 마스터 소믈리에(Master Sommelier, MS) 등 와인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심사에 참여한다.


특히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는 출품 와인 가운데 극소수에게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세계 최상위 수준의 품질을 갖춘 와인에 부여된다. 이번 수상은 1865 브랜드가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 갖춘 프리미엄 이미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 2026 ‘베스트 인 쇼’ 수상[사진=금양인터내셔날]

수상 와인인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은 칠레를 대표하는 품종인 까르미네르의 개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제품이다. 잘 익은 검붉은 과실 향을 중심으로 향신료와 허브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며, 뛰어난 집중도와 균형감이 특징이다.


1865는 칠레 대표 와이너리 산 페드로(San Pedro)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와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이번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 수상은 1865가 지닌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65 셀렉티드 빈야드 시리즈는 최근 ‘1865 셀렉티드 뀌베 브뤼(Selected Cuvée Brut)’를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청량한 산미와 섬세한 버블이 특징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여름철 홈파티와 피크닉, 가벼운 식사 자리 등에서 즐기기 좋은 데일리 와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1865 셀렉티드 빈야드 까르미네르 2023의 이번 수상은 브랜드가 오랜 시간 쌓아온 품질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와인부터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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