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삼성 금융 소식...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

- 삼성증권, 연금저축·중개형ISA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 삼성자산운용,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2종 순자산 4조9000억

  • 기사등록 2026-06-12 14:44:39
기사수정
[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삼성 금융 계열사가 절세계좌 고객 이벤트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성과를 공개했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및 중개형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누적 개인 순매수와 순자산 규모를 발표했다.


◆ 삼성증권, 연금저축·중개형ISA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연금저축 및 중개형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삼성 금융 소식...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삼성증권이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X절세 종합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삼성증권]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과 중개형ISA 계좌 관련 모바일 서비스를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는 순입금 고객 대상 이벤트와 서비스 체험형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연금저축 또는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맑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 중 연금저축 고객 100명과 중개형ISA 고객 100명 등 총 200명을 추첨해 유전자 검사 키트를 제공한다.


서비스 체험형 이벤트인 ‘내일의 가치 황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연금저축 및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이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또는 모니모에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다.


연금저축 고객은 엠팝 ‘연금홈’과 모니모 ‘마이연금’ 화면을, 중개형ISA 고객은 엠팝 ‘ISA고수Pick’과 ‘ISA 혜택 모아보기’ 서비스를 경험하면 된다. 3분 이상 화면에 머무른 고객을 대상으로 각 서비스별 1명씩 총 4명에게 순금 1돈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과 중개형ISA는 장기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고객들이 관련 서비스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객 관점에서 자산관리 경험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삼성자산운용,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2종 순자산 4조9000억


삼성자산운용(대표이사 김우석)의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지난달 27일 상장 이후 2주 만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가운데 개인 순매수, 거래대금, 순자산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삼성 금융 소식...삼성증권·삼성자산운용KODEX 단일종목레버리지 2종이 개인순매수, 거래대금, 순자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사진=삼성자산운용]

두 상품의 상장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는 합산 4조원을 넘어섰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누적 개인 순매수 2조3881억원을 기록했다.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1조9815억원을 기록했다.


순자산도 증가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순자산은 2조7138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순자산은 2조1461억원이다. 두 상품의 합산 순자산은 4조8599억원이다.


거래대금과 거래량도 확대됐다. 일일 평균 거래대금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2조7614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가 1조9721억원이다. 일일 평균 거래량은 각각 약 1억364만좌, 약 7779만좌다.


삼성자산운용은 두 상품의 호가 공급과 유동성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삼성자산운용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2종에는 총 22개의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공급하고 있다.


박성철 삼성자산운용 ETF운용1팀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2종이 상장 초기부터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KODEX의 호가 관리와 유동성 덕분”이라며 “투자자들이 원하는 시점에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운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12 14:44: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리그테이블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