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다프넬리아가 국내외 뷰티 관계자들이 모이는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 대표 기초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인다. 다프넬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 유래 원료와 발효 기술을 결합한 브랜드 방향성을 소개하고, 글로벌 바이어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K-뷰티 스킨케어 제품군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다프넬리아가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 선보일 발효 기반 기초 스킨케어 제품 라인. [사진=다프넬리아]
이번 전시에서 다프넬리아는 피부 본연의 컨디션과 균형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발효 공정을 적용한 원료를 기반으로 피부에 부담을 줄이면서 일상적인 관리 루틴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을 강조한다.
전시 제품은 다프넬리아 기초라인을 비롯해 ‘콜라겐 멜라케어 크림’, ‘블랙 클렌징 파우더 워시’, ‘소록소록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제품들은 발효 원료를 활용해 피부 결 관리와 보습, 편안한 사용감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다프넬리아는 자극을 줄인 스킨케어와 피부 본연의 맑은 결, 건강한 윤기를 주요 브랜드 방향성으로 내세워왔다. 이번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는 단순한 제품 기능 소개를 넘어, 매일 반복되는 피부 관리 과정에서 편안함과 감각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정체성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프넬리아는 피부가 스스로 편안한 상태를 되찾는 흐름에 집중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코스모뷰티 서울 2026을 통해 발효 기반 기초 스킨케어 라인을 보다 많은 고객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발효 기술과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K-뷰티 스킨케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